보도자료 배포비와 기사 게재비는 같은가요?
아닙니다. 배포·운영 비용은 자료 전달과 업무 관리에 쓰이고, 특정 기사 게재를 약속하는 비용은 광고·협찬 등 다른 성격일 수 있습니다. 계약서·안내 문구를 구분해 확인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보도자료 배포는 ‘많이 보내기’보다 ‘맞는 매체·기자에게 확인된 사실을 전달하기’가 핵심입니다. 아래 비교는 게재를 약속하지 않으며, 기사화·표현·시점은 각 매체의 편집 판단에 따릅니다.
보도자료 배포는 작성된 자료를 언론매체·기자·편집 데스크에 전달하는 과정입니다. 이메일, 전용 배포 시스템, 언론사 제보 채널 등 경로는 매체·조직마다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사실 확인 가능한 본문·연락처·첨부가 함께 가야 합니다.
배포 비용은 ‘전달·운영·아카이브 서비스’와 ‘광고·협찬 지면’을 구분해 봐야 합니다. EPR Standard는 월 5만 원(VAT 포함)의 PR업무관리 구독이며, 게재 건수 판매나 보장을 하지 않습니다.
전국·지역, 산업·복지·CSR 등 전문 분야, 최근 보도 주제, 독자층을 기준으로 우선순위 목록을 만듭니다. 같은 보도자료를 주소록 전체에 붙여넣기 발송하는 방식은 반송·스팸 처리·평판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주제와 독자가 맞는 핵심 매체를 소규모로 선별해 집중하고, 미게재·수정 요청·추가 질문 이력을 남겨 다음 배포에 반영합니다. 지역 사업은 지역 매체, 정책·조사 결과는 전문 데스크를 우선 검토합니다.
이메일은 제목에 `[보도자료]`와 핵심 키워드를 넣고, 본문 첫 화면에 제목·리드·담당자 연락처를 배치합니다. 대용량 첨부는 링크나 압축 파일로 전달하고, 수신 확인이 어려우면 전화·메신저는 ‘추가 사실 제공’ 용도로만 씁니다.
배포 대행·뉴스와이어는 전달 범위와 리포트 형식이 다릅니다. ‘몇 곳에 갔다’는 수치만으로 성과를 단정하지 말고, 실제 게재 URL·미게재·수정 요청을 별도로 관리합니다.
작성·검수·전달·상태 추적·결과 아카이브는 반복 업무 비용입니다. 반면 특정 지면·시간·표현을 약속하는 상품은 광고·협찬에 가깝고, 편집 기사와 동일하게 결과보고에 쓰면 안 됩니다.
비교 견적을 받을 때는 포함 범위(원고·사진·수정 라운드·리포트·게재 여부 표시)를 문서로 남깁니다. ‘기사 보장’ 문구가 있으면 편집 기사와 광고를 다시 구분합니다.
배포 목록·우선순위 정하기
주제·지역·전문 분야에 맞는 매체·기자 목록을 만들고, 1차·2차 그룹으로 나눕니다.
배포 전 최종 점검
제목·리드·수치·연락처·첨부 파일명·사진 캡션을 확인하고, 내부 사실확인을 마칩니다.
채널별 발송
메일·시스템·직접 연락 등 선택한 채널로 전달하고, 발송 시각·수신자·첨부 버전을 기록합니다.
추가 확인·수정 대응
기자·데스크의 질문에 사실 근거로 답하고, 오류 발견 시 정정문을 같은 경로로 보냅니다.
게재·미게재 결과 정리
URL·발행일·미게재·수정 요청을 아카이브에 남기고, 다음 보도자료 주제·자료 품질에 반영합니다.
비용은 낮지만 목록·이력 관리가 어려움
전달 범위는 넓지만 게재와 무관
요청·검수·배포·결과를 한 흐름으로
아래는 설명용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고객 성과·게재 사례가 아닙니다.
○○재단이 지역 병원과 무료 검진 협약을 맺었다고 가정합니다. 1차 배포는 지역 일간지·의료 전문 매체 6곳, 2차는 전국 종합지 CSR 데스크 4곳에 메일로 보냅니다. 제목은 “○○재단·○○병원, 저소득층 무료 검진 500명 지원 협약”.
발송 후 A매체는 인원 수 확인 질문, B매체는 미게재, C매체는 URL 게재를 받았다고 가정합니다. 세 결과를 모두 같은 아카이브에 남기고, 다음 보도에서는 검진 인원 산출 근거 문단을 리드에 추가합니다.
아닙니다. 배포·운영 비용은 자료 전달과 업무 관리에 쓰이고, 특정 기사 게재를 약속하는 비용은 광고·협찬 등 다른 성격일 수 있습니다. 계약서·안내 문구를 구분해 확인합니다.
고정 숫자는 없습니다. 주제 적합성과 자료 품질이 우선이고, 소수 매체에 정확히 보낸 뒤 결과를 보고 범위를 조정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전달 리포트와 실제 게재는 다릅니다. 결과보고에는 게재 URL·발행일·미게재·수정 요청을 함께 적고, 전달 수치만으로 성과를 과장하지 않습니다.
월 5만 원(VAT 포함) 구독으로 요청·구조화·검수·사실확인·상태·아카이브 운영이 포함됩니다. 게재 건수 판매나 보장은 하지 않습니다.
검증된 NGO·비영리·복지·사회적기업은 기관유형 확인 후 Social Annual 연 50만 원(VAT 포함)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신규 무료체험은 운영하지 않으며, 가입 전에는 무료 PR진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