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 · 비영리단체 · 사회적기업 전문
귀 단체의 보도자료를 3개 공식 매체에 요청하고, 접수 후 24시간 내 우선 검토합니다. 게재 시 포털에서 URL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 50,000원 · 접수 후 24시간 내 검토 · 포털 3분 의뢰
현장의 현실
훌륭한 활동을 했지만 '공식 매체 보도 실적' 항목을 채울 수 없어 낮은 평가를 받습니다. 블로그·SNS는 공식 증빙으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사업 진행만으로도 바쁜데 언론사 기자에게 연락하고 보도자료를 작성할 여력이 없습니다. 대행사 비용은 건당 30~100만 원.
후원사·협력사에 '우리 단체는 투명하게 운영된다'를 말로만 설명하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기업 CSR팀은 반드시 보도 실적을 요구합니다.
솔루션
이룸컴퍼니는 기사를 '파는' 곳이 아닙니다. 보도자료 편집·송고를 지원하고,게재 시 포털에서 URL을 모아 보관하는 미디어 아카이빙 비서입니다.
IMPACT JOURNAL
솔루션 저널리즘 전문 매체. 정부·재단 제출용 공익 보도, NGO·사회적기업 활동 기록.
NEIGHBOR NEWS
로컬 커뮤니티 특화 매체. 지역사회 밀착 활동, 주민 소통 홍보 기록.
CSR BRIEFING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매체. 기업 CSR 협력 제안, ESG 성과 관리 기록.
차별점
일반 언론사 기자는 오보가 아닌 이상 기사를 고쳐주지 않습니다. 이룸컴퍼니는 담당자의 요청에 따라 톤앤매너와 오타를 검토 과정에서 반영합니다.
기자 눈치 보며 기각될까 조바심 내지 마세요. 이룸컴퍼니가 귀 단체의 전용 미디어 채널이 되어 드립니다.
"이런 걸 뉴스로 내도 되나?" 고민하지 마세요. 소규모 현장 활동 하나하나가 모여 단체의 신뢰 자산이 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단체가 걸어온 길이 기사 링크로 정갈하게 정리됩니다. 인수인계가 쉬워지고, 기관의 역사가 쌓입니다.
프로세스
Step 1
고객 포털에서 활동 사진과 보도자료 초안을 제출합니다.
Step 2
접수 후 24시간 이내 에디터가 언론 기준에 맞춰 원고를 검토·보완합니다.
Step 3
임팩트저널·이웃뉴스·CSR브리핑에 보도를 요청합니다. 수정 요청은 무제한 반영.
Step 4
매체 편집·게재 후 공식 URL을 포털에서 확인합니다.
도입 사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귀 단체의 활동을 공식 기록으로 남기고 결과보고서에 바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활동 내용: 주니어 라이프스타일 기업 ㈜아른과 경북 지역 취약계층 아동 아동복 3억 원 상당(16,817벌) 전달 — 임팩트저널 게재 사례
게재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