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R · 이룸컴퍼니

Case study · 비식별

현장 지원 활동을, 반복 가능한 기록으로 바꾼 사례

아동·가족 주거지원 활동을 수행한 한 비영리 현장의 사례를 기관명·지역·대상자 식별정보 없이 정리했습니다. 핵심은 ‘기사 한 편’이 아니라 사실과 근거를 다음 업무에도 다시 쓸 수 있는 기록으로 남기는 것입니다.

상황

현장에서는 지원 대상 가정의 변화, 기업·지역사회 협력, 지원 금액과 물품, 사업 진행 경과를 알고 있었지만 이를 외부 공유용 문서와 결과 이력으로 정리하는 데 시간이 반복적으로 들었습니다.

EPR에 들어온 자료

활동 사진과 핵심 사실, 지원 내용, 관계 기관 확인사항처럼 현장에서 이미 보유한 자료를 최소 입력으로 정리했습니다. 대상자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공개 문서에서 제외하거나 비식별 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운영 흐름

EPR은 사실·수치·출처를 구조화하고 운영자 검수와 고객 사실확인을 거친 뒤 제휴매체 검토 단계로 연결합니다. 게재 여부·표현·시점은 각 매체의 독립적인 편집 기준에 따르며 보장되지 않습니다.

남는 결과

활동의 핵심 사실과 확인 과정을 하나의 이력으로 남겨, 이후 사업 결과보고·후원자 공유·내부 아카이브·다음 홍보 업무에서 다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습니다.